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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KBO - 9월 14일 NC vs 키움 (스포츠 토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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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63회 작성일 21-09-1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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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 9월 14일  NC vs 키움 경기분석 먹튀 방위대  


◈NC 


선발 : 웨스 파슨스 (15경기 78.1이닝 3승 5패 64피안타 32실점 32자책 43볼넷 92탈삼진 4피홈런 ERA 3.68 / 맞대결 3경기 14이닝 3패 14피안타 12실점 12자책 13볼넷 17탈삼진 2피홈런 ERA 7.71)

파슨스는 이전 두산 전에서 2.2이닝 2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최근 2경기 연속 5이닝도 채우지 못하며 조기 강판되는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 키움에게도 약했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이전 경기에서 배민서가 1.2이닝, 임정호가 1.1이닝, 홍성민이 0.2이닝, 류진욱과 이용찬*이 1이닝씩 책임지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필승조 자원들이 건재한 가운데, 불안했던 배민서까지 살아났다. 이번 경기에서도 불펜진의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키움 


선발 : 김동혁 (31경기 61.1이닝 3패 1세이브 61피안타 32실점 27자책 25볼넷 19탈삼진 2피홈런 ERA 3.96 / 맞대결 2경기 1.2이닝 3피안타 4실점 4자책 1볼넷 0탈삼진 ERA 21.60)

김동혁은 이전 두산 전에서 4이닝 5피안타 2사사구 무탈삼진 1자책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최근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올 시즌 NC에게도 약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이전 경기에서 양현이 2이닝, 오주원이 0.2이닝, 이승호와 김태훈이 1이닝씩 책임지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하지만 장재영이 2이닝 1실점, 김성민이 1.1이닝 1자책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이번 경기에서도 불펜진이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코멘트


NC는 파슨스와 불펜진 모두 안정적이다. 이전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이정후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키움은 김동혁이 안정적이지만 불펜진이 불안하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나성범을 막지 못하며 NC가 승리할 전망이다.


◈추천 배팅


[[승패]] : NC 승  

[[핸디]] : -1.5 NC 승  

[[U/O]] : 10.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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